문재인 처단하는 일까지 미국힘을 빌려서야 되겠는가?

우선 김경수 이자의 죄질이 가볍지 않다

김경수 이자의 죄질이 결코 가볍지 않다. 중앙일보 오늘 보도 ( ”
김경수 “이래도 저래도 유죄···1심 재판 도저히 납득못해”) 에 나온 걸 보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한 김경수 피고인이 ‘이래도 저래도 유죄’라고 불평을 했다고 돼 있다. ‘이래도 저래도 유죄’라는 건, 지가 저지른 죄가 그만큼 중하다는 걸 말하는 것 아니겠는가? 그런 마당에 그런 망발을 하면서 2심 항소심 재판정에 나간 걸 놓고 재판장이 경고를 했다는 거다. 아 미친놈이지, 지금처럼 가짜대통령 문가가 행패를 부리는 판에 어느 정신나간 판사가 죄도 없는 문가의 바둑이를 도살장에 끌고 가겠는가. 이자가 가히 사람잡을 놈이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김경수 이자가 드루킹하고 연결이 돼 있는 데, 작은 문제가 아닌 것이, 경인선(경공모)의 tier system으로 봐서, 이껀 반드시 북노동당 조직지도부나 통전부 혹은 정찰총국하고 연결돼 있다고 본다.

노비(=노무현) – 달(=Moon 문재인) – 열린지구(=열린우리당) – 숨은지구(=노동당지하당) – 태양(=김일성) – 은하(=김정은) – 우주(=완전적화통일 세상)

이걸 보면 이런 계층구조는 드루킹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북마적떼의 지령이나 지도하에 나온 것으로 봐야하고, 바로 이런 작품이 경공모다. 그런 경공모가 발음이 어렵다해서 비염환자 문재인이가 경인선으로 바꾼 거라면, 이껀 빼도박도 못할 스모킹건으로서, 고정간첩 문재인이 바로 연결된 내우외환의 죄요, 대한민국 법정이 살아있는 법정이라면 문재인이는 극형을 면치 못하게 돼 있다.

따라서 법원은 이걸 밝혀서 김경수에 대한 2심 판결을 하되, 그 2심판결이 나오면, 국민들은 바로 재정신청을 해서, 가짜대통령 문가를 수갑채워 대한민국의 법정에 세워라. 가짜대통령이 아니더라도 대통령은 내우외환의 죄는 임기중에도 비켜가지 못하는 판에, 하물며 가짜대통령인 판이 아닌가. 이자를 잡아죽이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이것까지 미국의 힘을 빌린대서야 대한민국 사람들은 앞으로 설자리가 어딘가? 8.15해방이 연합국의 승전으로 주어진 선물이었기에 70년동안 고통을 받아왔다고 볼 때, 문재인이 쳐죽이는 것까지 미국의 힘을 빌린다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발언권을 상실할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 김경수 “이래도 저래도 유죄···1심 재판 도저히 납득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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