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언덕에서 배운 손학규가 저러는 연유는?

세기와 더불어 인민민주당이 좌경군소야당들한테 사탕을 던져주는 식으로 유인, 선거법을 네다바이해가려 하는 데 대해서, 유승민이 반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승민이 오랫만에 한껀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문제는 다른 데 있다고 본다.

정리하겠다. 문제는 손학규다. 여기서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진다. 손학규도 평양 문수리 류동에 현지처와 씨받이된 새끼(들)을, 소위 ‘통일후 가족’으로 숨겨두고 있는 거냐? 종북좌경 손학규는 답변을 해봐야 하나마나한 대답일 거고, 미구에 있을 북폭후, 노동당 조직지도부와 통일전선부 혹은 정찰총국 깊은곳 lockbox에서 입수될 x-file내용을 놓고 하는 질문이다. 그게 아니라면 손학규 또한 북 마적떼 날강도들 앞에서 노동당 입당원서를 쓴 뒤 충성서약을 했나? 아니면 둘 단가? 역시 손학규한테 던지는 질문은 아니고, 손학규가 오늘까지 걸어온 행적을 놓고, 누구에랄 것 없이 던져보는 질문이다. 그러지 않다면야, 민족의 엘리트를 길러낸 화동언덕에서 교육받은 손학규가 저렇듯 추악한 짓꺼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가늠이 안된다. 설명이 안 된다는 얘기다. 경기출신들은 손학규를 절차탁마로 처치하라. 

절차탁마에 대해서 덧붙이겠다. 요즘 어떤지는 모르겠고, 과거 육사에서는 Honor System을 도입, 무감독시험을 비롯, 영국 이튼스쿨의 명예system을 실시한 바, 생도들 사이에서는 불명예행동이 드러난 생도에 대해서 해당생도를 강당에 불러내 눈을 가린다음 동료생도들이 전원 달려들어 일정한 시간 동안 집단린치를 가했다고 들었다. 원뜻은 ‘옥돌을 자르고 줄로 쓸고 끌로 쪼고 갈아 빛을 낸다’는 뜻이지만, 육사에서 굳어진 태능판 절차탁마는, 명예전통을 위한 무차별 집단린치로 행해졌고, 대부분, 이를 당한 생도는 몸을 상하고 퇴교한 것으로 들은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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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Олександър Усик и Антъни Джошуа преминаха официалния кантар преди сблъсъка им в събота вечер на стадиона на Тотнъм в Лондон. Световният шампион на wba, wbo, ibf и ibo тежи точно 108.8 кг, а Усик – Джошуа: онлайн-трансляція Усик не стал. И не станет. Ему роль такую прописали – помогать нести яйца. Джошуа несёт яйца. И в данном бою он должен снести яйцо с помощью Усика. А потом повтороно – ещё одно яйцо. Ну, принят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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