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측, 잘못된 편집이 아니라고 설명

연합뉴스가 특종을 했다. 앞으로 연합뉴스는 ‘가짜뉴스’의 오명을 벗고 ‘바른언론’이라는 접두어를 붙여서 명함을 찍고 다녀라. 대한민국 유일의 ‘바른 언론 – 연합뉴스’ 이렇게. 충분히 자격이 있다. 문재인이 저자는 북날강도떼들의 앞잡이로서, ‘남측대통령’이라는 벼슬을 지내고 있는 자 아니냐? 트럼프대통령으로서는 날강도떼들을 일망타진하려면 비적떼의 대리인이라도 만나야 할 거고. 그래서 세칭 ‘수석대변인’이라는 놈이 지발로 찾아왔으니 만나는 것이고, 당근 ‘바른 언론’인 연합뉴스로서는 비적떼의 상징물을 비적떼 대변인 쌍판 밑에 붙여놓을 수 밖에.

나는 이 진기한 사건을 사진과 함께 보존해놨다가, 나의 사랑하는 고국 대한민국이 회복되는 날, 초대형 전광판으로 만들어 경부고속도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와장창 세워두고 ‘다시는 이런 일이 오지 않게 하리!’란 헤들라인을 곁들여 놓겠다. 돈이 좀 들겠지만 – 크리스장(토요토론 진행자)

중앙일보가 보도한 해당기사 – 기사본문에 보면, 연합뉴스측은 ‘이번 회동의 성격상, 잘못된 이미지 배치가 아니다’ 이렇게 설명했다고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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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COMMENTS

  1. 이번 연합뉴스 TV의 쾌거는 일제시대 때 손기정 선수 가슴의 일장기 말소사건에 버금가는 특종으로 본다. 더군다나 연합뉴스측은 잘못이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지 않나! 상당히 상징적인 사건이고 흥미롭다.

  2. Its like you read my mind! You appear to know so much about this, like you wrote the book in it or something. I think that you can do with some pics to drive the message home a little bit, but instead of that, this is wonderful blog. An excellent read. I will certainly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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