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추천 – 긴급 시국담론 4편 – (3) 김문수-조갑제

’20대에 공산주의자가 아닌 자, 가슴이 없고, 40이 된 나이에도 여전히 공산주의자라면 머리가 없는 자’라는 말이 있지만, 25시의 요한 모릿츠처럼, 혹은 우리네 한국 근세사의 ‘까빼딴 리’처럼, 우리 한인들 젊음과 성장은 그 인생역정에서 약소국 특유의 사상 의식적 방황을 경험한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김문수 지사 스토리는 독특한 데가 있습니다. 그 김문수 지사가 진땀이 다 나는 글을 썼고 조갑제 선생이 여기에 글평을 보탰습니다. 소개합니다. 머릿끝이 솟구치는 위기감에 전률하지만, 무더위중에 시원한 물줄기를 또한 느끼게도 합니다. 우리는 어쨰서 이렇게 지지리도 복이 없는 사람들입니까? 그러나 김문수지사가 있고 조갑제선생이 아직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어서 안도합니다. (편집자 주)

33 COMMENT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