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주 “공수처·연동형 통과는 헌법파괴 쿠데타…원천 무효”

북의 앞잡이들이자 추악한 여적무리가 꾸역꾸역 국가반역의 점선잇기를 해오던 끝에 매국의 최종준비를 마쳤습니다. 누구를 탓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고영주변호사를 비롯한 대한민국 수호 애국인사들의 현실규정을 들어보면서 우리는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를 숙고합시다. (편집자 주)

37 COMMENTS

  1. 청와대앞 집회현장 ‘광야교회’ 현장을 보면서 눈물을 훕칩니다. 사랑제일교회 여러분께:

    고맙습니다. 멀리 미국에서 여러분과 마음을 합께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우리들의 기도가 반드시 응답을 받을 것입니다. 분하고 원통한 것으로 말하면 어디 비하겠습니까마는, 앞으로 더 멀리 가기위해서는 넘어야 할 고비라고 생각하십시다. 저들은 사람들이 아니고 마귀들인 까닭에 여러분과 같은 극한의 노력이 없이는 대항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도 미국에서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어려운 때일 수록 지도자 없이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존경하는 전광훈 목사님을 중심으로해서 흔들리지 말고 저들과 싸워나가십시다. 지금 눈물겹지만 끝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여기서 우리가 굴복하면 그것이 저들 북마적떼들, 북 노동당 조직지도부와 통일전선부, 정찰총국놈들의 계산 속에 있는 것이니까, 이점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오직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랏일에 니 일 내 일이 따로 없지만, 당장에 추위에 몸을 꽁꽁 싸매고 계시는 여러분을 보면서 눈물만 훔칩니다. 물이 100도가 되면 끓듯이 생태간첩 문재인과 그 일당들, 북의 괴뢰들의 끝은 예약돼 있습니다.
    https://youtu.be/tD4pedrWgtg

  2. You could certainly see your skills in the work you write. The world hopes for more passionate writers like you who aren’t afraid to say how they believe. Always follow your heart.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