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토론 다시듣기
생방송=2020년 4월25일 10:00am [ 재방송=매일 10am, 10pm – 토요토론.com ]
[다시듣기]는 play button을 눌러주세요.

패늘리스트

  • 이동복 교수 –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전 국회의원, 7.4공동선언 남북조절위 대변인
  • Dan Kim 교수 – 캘리포우녀
  • 김정길 총장 – 재미대한민국 애국연대
  • 김영훈 박사 – 한미일 3국안보 자문그룹 G-3 Special Advisor
  • 구숙 선생 – 와싱턴 거주 동포, 토요토론 고정패늘
  • 진행 – 크리스장 – 토요토론 진행자포, 토요토론 고정패늘

진행 – 크리스장 – 토요토론 진행자


….. 여러번 말씀드린 기억이 납니다마는, ‘정치는 perception이다,’ 하는 말이 다시한번 절감되는 게 이번 4.15총선이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살얼음 걷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달걀을 쥐고 뭘 하는 그런 기분도 나는 것이 정치아니냐, 선거에서 투표활동을 하는 유권자들이, 결국 유권자들이 표를 던져줘야 이기고 지고가 결정되는 건데, 이노메 유권들 표심이란 것이 도시 종잡을 수가 없다는 얘기구요 – 그저 속된 말로, 장님 제닭잡아먹는 식으로, 지 발등 지가 찍는 식으로 표를 던지는 격이니, 따지고 보면 지들 신세 지들 알아서 하는 게, 제3자가 나서서 초칠 일도 아닌 거고, 그저 4년에 한 번씩, 혹은 5년에 한번씩 하는 선거, 옛날에는 고무신 한 짝에 넘겨버리는 합바지들도 있었고, 요즘은, 한 술 더 떠서, 요상한 용어전술에 속아갖고 적폐니 평화니, 복지니, 검찰개혁이니, 알 수 없는 주문에 깜빡 속아넘어가 갖고, 여적분자들을 국민의 대표로 뽑아놓는 빙신같은 짓꺼리를 한다는 겁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라고 이번 선거도 그랬고, 진짜로 나라가 골로 가기 직전까지 가 있는 데…..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