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토론 다시듣기
생방송=2020년 5월9일 10:00am [ 재방송=매일 10am, 10pm – 토요토론.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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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늘리스트

  • 김정길 총장 – 재미대한민국애국연대 사무총장
  • 김명옥 지회장 – 이승만 기념사업회, 뉴욕지회장
  • 와싱턴 김 – 자유우파청년
  • 노정철 사장 – 커네티컷 거주 Small business owner
  • 김영훈 박사 – 한미일 3국안보 자문그룹 G-3 Special Advisor
  • 구숙 선생 – 와싱턴 거주 동포, 토요토론 고정패늘

진행 – 크리스장 – 토요토론 진행자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오늘은 뉴욕시간으로 2020년5월9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제가 존경하는 분으로, 우리 토요토론에 가끔 패늘로 참여하시는 분인데, 조접 김 교수님이라고, 이분이 멀리서 이메일을 보내오신 이메일을 소개하면서 토요토론을 열려고 그럽니다. 이메일 자체는 한 장 짜린데, 그런데, 이 분이 첨부한 정작 내용은 조금 깁니다. 어젯밤에 들어온 것 같은 데, 오늘 아침에 토론 준비하기 전에 이걸 열어봤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평소에 이심전심으로 서로 공감하는 것으로 해서 가깝게 모시는 분인데, 이 내용은 일단 우리 토요토론 애청자 여러분하고 서로 나눠야겠다 – 이걸 뭐, ccletter.com에도 올려야겠지만, 아주 이 기회에 이것부터 먼저 소개하고 가자, 이렇게 생각해서, 어제까지 오늘 토요토론 주제 결정했지만, 이것부터 일단 소개하고 가자. 또 아주 주제하고 동떨어진 내용도 아니고 해서…, 연관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내용적으로는 물밑에서 서로 닿아있고, 보는 각도에 따라서는, 한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악행들이란 것이, 거개가 이북에 있는 마귀 악당들 때문이지만, 과거로부터해서 지금까지 사실은, 이 중공오랑캐놈들이 병통이다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다 연결돼 있다 말이죠 –

우선 다짜고짜, 이메일부터 읽어드리는 것으로 opening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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