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토론 다시듣기
생방송=2020년 6월20일 10:00am [ 재방송=매일 10am, 10pm – 토요토론.com ]

패늘리스트

패늘리스트

  • 한성주 대표 – 대한민국회복연합 대표, 예비역 공군소장
  • 김정길 총장 – 재미대한민국 애국연대 사무총장
  • Washington Kim – 한인사회 젊은 피, 자유우파 청년
  • 김영훈 박사 – 한미일 3국안보 자문그룹 G-3 Special Advisor
  • 구숙 선생 – 와싱턴 거주 동포, 토요토론 고정패늘

진행 – 크리스장 – 토요토론 진행자

….. 그러나 직무, 그 담에 그 직무 수행이라는 차원에서 볼 때는 인간적인 측면하고는 정 달라서, 거기에는 최선이 있고, 차선이 있고, 그담에 최악이란 게 있고, 당근, 거기 또 차악도 있고, 그런 거다. 지금 볼튼이 트럼프를 씹어서, 트럼프가 껌이 돼 버리니까, 뉴욕타임즈하고 와싱턴 포우스트가 신바람이 났지만, 그것들은 그것들대로 인간 쓰레기들일 뿐, 볼튼이고 트럼프하고 하 다를 것 없는 불완전한 Mortal들, 결국은 100년 정도 되면 이빨 다 빠진 인간호랑이들 – 그런점에서 소위 도낀개낀 그런 하잘 것없는 놈들 아니냐, 생각이 미치는데, 다만 직무나 상황을 고려할 수 밖에 없는 미국의 현실을 대입해서 판단할 때는, 볼튼은 트럼프에 비해서, 아주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런 생각은 든다는 겁닏. 간단한 거 아닙니까? 트럼프는 Amereican people 330 million – 미국민 3억3천만이 선택한 미국대통령이고, 그 트럼프대통령은 볼튼을 채용해서 자신의 직무를 수행코자 한 사람이다. 또 볼튼 자신, 자싲ㄴ의 보좌가 트럼프대통령한테 박아들여지지 않았다면, 볼튼으로서는 미안하지만, 그 자리를 물러나거나, 그 자리에 stay하기로 했으면, 당근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했었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시민이 정해준 임기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장애물을 제공해서는 안 됐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점에서 볼튼은 실패했다, He failed – 이미 패배자다, 그런 판단이 선다는겁니다 …..

3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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