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sery needs a friend 혹은 Misery loves company, 그럽니다마는 – 전체적인 그림으로 봤을 때, 현재상황이란 것이, 우리가 사는 여기 미국하고, 떠나온 고국, 대한민국이, 동병상련을 겪고 있는 격이다, 그런 느낌입니다. 교과서같은 나라 – 키크고 속없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고 손가락질하는 인간들이 많을 값에 – 교과서같은 나라, 제대로 된 나라라고 찾아와서, 죽어라고 열심히 살아왔고, 시민권 따고, 이거야말로 지구상에 이런 나라 어딨냐? 이거 이방인으로, 그담에 손님으로 살았다가는, 스스로 이방인으로 손님으로 객으로 사는 거니까, 그럴 일이 아니다, 죽어라 미국을 믿고 미국을 옹호하고, 그러나 보니, 자연스럽게 미국 성조기 앞에서는 저절로 경건하게 되는 거고, 미국국가가 나오는 의식에 가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건데 –

그러다보니 내나라라는 생각에 애국심이 새록새록 깊어지는 그런 건데요 – 단도직입적으로 미국민주당놈들이 이런 걸 다 부숴놓고 있다는 겁니다. 비유하자면, 그냥 자유무역주의 정도가 아니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해서, 걸레같은 주의, 이념, 적폐, whatever – 그거 뭐 좋은 거라고, 못된 것들은 죄 벤치마킹을 하다시피해서 밀수를 하는 식으로 갖고 들어와서, 청정국을 온통 땅 하늘 바다 몽땅 오염시키듯 해놔갖고, 이거야말로, 이게 나라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그런 지경을 만들어놨다는 건데요 – 그래서 왜, 트럼프 대통령은, 그걸 Washington 정가, deep state swamp라고……

5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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