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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민주주의에서,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프랑스 정치학자 알렉찌 드 타크빌이 한 유명한 말 = 민주주의국가에서 정부는 선거를 통해 구성되기 때문에 투표하는 국민에 의해 만들어지는 거고, 따라서 국민의 정치적 수준이 정부의 수준을 결정짓는다, 그런 뜻으로 받아들여지는 엇구고 그럽니다.

여기서 민주주의를 정치지도자들이나 대통령으로 바꿔도 무리없이 통하는 얘기고 – 정말로 이말이 어디서 왔는 지 모르고, 그냥 회자되는대로 쓰는 사람들은, 아예 ‘모든 나라가 국민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갖는다’ 이게 원래 워딩으로 알고 쓰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여튼 — 그렇게 봐서 그런 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여태껏 ‘오늘날 고국 대한민국의 갑갑한 현실 — 그게 그 나라의 수준이 그렇고, 그래서 저런 거고 — 그런데 미국은 그런 한국하고는 영 달라서 그런 수준은 졸업했는지 알고 있었는데 — 이번에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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