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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니들이 기생충이라도 좋다. 뭐 니들이 그런 특권의식으로 살아도 좋고, 우리가 이제 보니, 니들이야말로, 무위도식으로 하루 하루를 엮고 사는, 스왐프귀신들인데 – 또 그것을 위해서, 하바드도 들어갔다가 나오고 예일에서 학위받고 나와서, 한자리씩 차지해서 호의호식하는 것까지는 인정을 할테니까, 최소한, 아주 최소한, 그래도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정도는 한번씩 들여다보는 수고 쯤은 해 보고, 그러고 역시 최소한 고민하는 시늉이라도 좀 해 봐라. 이 호랑말코같은 새끼들아” 소리가 절로 나왔다는 겁니다.

그걸 보면서, 다늘드 트럼프 대통령을 떠올렸습니다. 그 양반이 얼마나 쓸쓸한 기분이었을까, 생각이 미쳤다는 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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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말씀드리고 오늘 토요토론 시작하겠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이 그립습니다. 벌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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